'서울의 봄' 천만 앞둔 정우성, 동료 배우 향해 "염치없다" 저격 발언...모두가 놀랐다

살구뉴스
신고
조회 12,563
공유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정우성이 또다시 '소신발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정우성은 "‘한국영화 어렵습니다. 극장 어렵습니다. 극장 찾아주세요’ 사실 그 구호가 나는 무색하다. 염치 없다"면서 일부 동료 배우들을 비판한 것입니다.
 

정우성, 동료 배우들에게 쓴소리

광고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인기 컨텐츠